2018 런던국제도서전 참가
작성일 : 18-05-02 16:04
 글쓴이 : 최고관리자





2018 런던국제도서전 참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국 런던에 소재한 올림피아

            전시장에서 개최된  런던국제도서전에 한국인쇄문화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전시회를 통해 인협

            은 참가업체들의 수출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전 세계 60여 개국 1,500여 개사 참가
 
            매년 개최되는 런던국제도서전은 영미권에서 개최되는 도서전 중 가장 큰 전시회로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500여 개의 출판사가 참가한다. 3일간 개최되는 비즈니스 중심의 B2B 전문 도서

            전으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의 이벤트가 많이 열리며, 볼로냐 도서전과 매년

            경쟁하며 바이어들을 모으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발틱 3국

            을 주빈국으로 개최됐으며, 2019년도 주빈국은 인도네시아다.



            약 38.75 규모로 조성된 한국인쇄관은 'Printing Korea'라는 공통된 타이틀을 사용해 전시회

            방문객이 한국의 인쇄관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했다. 총 4개 부스를 인쇄문화홍보관과 금강인쇄

            (주)(대표이사 송창규), (주)타라TPS(대표이사 이재수), 팩컴코리아(주)(대표이사 김경수) 등의 업체

            전시관으로 구분했다. 인협은 한국인쇄관에서 우리나라 인쇄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 시연 등을 전개했다. 또한 부스 위치가 전년 1층에서 2층으로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상담건수는 전년도와 비슷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상담 210건, 상담금액 27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으로 올려, 2019년에도 참가

            할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좀 더 나은 전시회 참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최

            측과 협의해 한국인쇄관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할 것과 주목도가 높은 부스 위치에 상응

            하도록 부스 크기를 참가업체 수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 등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조정석 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은 전시회가 끝난 4월 13일 영국 런던에 소재한 인쇄산업

            관련 전문 리서치 기관인 (주)스미서스피라에 방문해 우리나라 인쇄업체 현황 및 주요 인쇄업체

            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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