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입은 인쇄산업 통합 솔루션 K-PRINT Week
작성일 : 16-08-10 09:36
 글쓴이 : 최고관리자

 
 
 
 
 
감성을 입은 인쇄산업 통합 솔루션 K-PRINT Week!
 
 
 
 
 
             이번 K-PRINT Week는 새로운 인쇄산업의 미래를 여는 디지털인쇄, 레이블, 인쇄패키지 산업의 통합
             전시회로서 기존 인쇄영역의 확대와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신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쇄환경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경쟁력과 비전을 제시한다.  
             
 

             K-PRINT Week는 다양한 산업군과 인쇄가 접목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레이블 관련 최신 장비와
            한층 다양해진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 인쇄공정의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다양한
            소재에 적용되는 디지털인쇄, 특수인쇄 등 인쇄산업 전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대거 선보인다.




             '2016 세계인쇄회의'와 동시 개최
 
            
                K-PRINT Week 2016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유망전시회, 경기도로부터 성장유망전시회로 선정
             됨에 따라 전시회의 국제화를 위해 해외 인쇄관계인 및 인쇄관련 기자의 초청은 물론, 참가업체가
             초청하는 해외바이어의 체재비를 지원해 많은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인쇄회의(WPCF 2016)를 대한인쇄문화협회에서 유치해 K-PRINT Week 기간에 병행
             개최된다. 세계인쇄회의는 세계 인쇄미디어 산업 및 관련 산업 대표자들이 모여 세계 인쇄산업의
             현황과 미래 비전 그리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국제모임으로 이번 K-
             PRINT Week 기간에 세계 30여개국 500여 명의 인쇄 대표 및 인쇄 관계인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K-PRINT Week 2016 전시 기간 중에는 레이블산업 성장전략, Spectrum Asia, 패키징 산업의
             비전과 미래, DIGIPEX 2016, 디지털프린팅 애플리케이션 세미나, 디자인 세미나 등 20여 회의 관련
             세미나가 개최돼 최신의 정보와 함께 미래의 비전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K-PRINT Week 홈페이지에서 각종 정보 제공
 

             K-PRINT Week 2016 사무국에서는 전시회를 방문하는 해외바이어를 위해 전시장 입구에 '무료
             통역센터'를 운영하며, '해외바이어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방문객과 참가업체간
             사전상담예약 시스템, 참관객 사전등록시스템, 숙박 및 교통안내 등 여러 편의서비스를 K-PRINT  
             Week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과 용산역, 2호선 합정역과 킨텍스 전시장
             간의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전시회 사전등록
             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안내는 전시회 실무 주최인 한국이앤엑스 K-PRINT
             Week 2016 사무국(T.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이용하면 된다.



             인쇄인 위한 통합 정보는 전시회 통해
 

             최근 들어 메이저 인쇄기자재 브랜드들의 K-PRINT Week 참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드루파를 비롯해 외국에서 개최되는 인쇄산업전시회에는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참관단을 모집,
             참가한다.

             기업의 마케팅 방법에 대해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은 적당치 않다. 하지만 참관단으로 참여하지
             하는 국내 인쇄인이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외국 전시회에 방문하지
             못하는 국내 인쇄인은 메이저 브랜들의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없기 때문
             이다. 때문에 K-PRINT Week를 주관하는 전시업체도 기계 설치가 어려우면, 영상과 안내 책자를
             통해서라도 국내 인쇄인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업체가 참가 의사를 보였지만, 실제로는 거의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다. 

             국내에 방문하는 각 브랜드 본사나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자들은 하나같이 한국 인쇄시장이 매우
             크고 중요한 시장이라고 입을 모은다.

             말로는 주요성을 역설하는데, 실상에서는 한국 인쇄업계에 대한 대우가 그보다 못한 것 같다.
             우리나라 인쇄시장과 인쇄인을 무시하는 의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한 현명한 해답을 찾아야 할 것
             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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