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제도서전 참가
작성일 : 16-11-11 14:07
 글쓴이 : 최고관리자





2016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제도서전 참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란
           비아 전시 센터(Gran Via Exhibition Center)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16 바르셀로나 국제도서전
           (LIBER Barcelona '16)에 한국인쇄문화홍보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도서전에서 인협은 우리나라
           인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참가업체의 수출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과 스페인어권 대표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제도서전은 세계 70여개국에서 160여개의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바이어
            500명과 1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전시회로서 멕시코 과다라하라 국제도선과 함께 스페인어
            권 최대의 도서전으로 손꼽힌다. 스페인 및 라틴 아메리카 등의 스페인어권 출판사, 유통업체,
            저작권 대리인, 그래픽아트회사, 서비스업체, 전문협회 대표 등이 참석하며, 출판업계와 관련된
            회의, 좌담회, 워크숍, 비즈니스 미팅, 수상식 등을 포함해 50개 이상의 행사가 진행됐다. 스페인
            어권의 다양한 출판 정보 및 출판산업 동향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중요 도서전으로 평가된다.
            디지털 콘텐츠, 신규 출판사, 자가 출판사 및 대행사 등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디지털, 작가,
            소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그래픽 부문으로 주제를 나눠 전시회가 진행됐다.
           



            Printing Korea 타이틀로 통일성 제고
 
            한국인쇄문화홍보관은 40규모로 조성됐으며, 인협을 비롯해 금강인쇄(주)(대표이사 송창규),
            아시아코리아프린팅(대표 정민수), 아시아프린팅(주)(대표이사 이국홍), 청아문화사(대표 김남수),
            (주)타라TPS(대표이사 이재수) 등 5개 인쇄사가 직접 참가했다.

            한국인쇄관은 'Printing Korea'라는 타이틀로 통일성을 이뤄 방문객이 한국의 인쇄관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했으며, 원활한 수출 상담을 위해 참가사별로 개별 부스를 설치했다. 인협은 한국 인쇄
            문화홍보 활동과 인쇄문화의 역사와 현황, 주요 수출업체의 명단이 포함된 영문 홍보물과 한국
            인쇄문화 홍보용 리플릿 등을 부스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 홍보 및
            인쇄 수출 증진을 도모했으며,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5개 직접 참가
            업체들은 참가사 개별관을 구성해 바이어들과 실질적인 수출상담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04031)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5길 12, 5층 (서교동, 인쇄문화회관) 찾아오시는 길
전화번호 : 02-335-5881, 팩스번호 : 02-338-9801, E-MAIL : assn@print.or.kr
Copyright ⓒ 2005 KOREAN PRINTERS ASSOC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