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북엑스포아메리카 참가
작성일 : 17-10-16 15:25
 글쓴이 : 최고관리자




2017 북엑스포아메리카 참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 동안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열린 2017 북엑스포아메리카에 한국인쇄문화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전시회를 통해 인협은 우리
           나라 인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참가업체의 수출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직지 시연 및 직간접 수출 활동 지원
 
            뉴욕국제도서전은 매년 7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약 5만여명이 방문하는 북미 최대의 출판 관련
            전시회다. 각국의 출판서적들이 출품될 뿐만 아니라 각종 세미나,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이벤트
            를 통해 국제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인쇄시장이기도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에서 가장 많은 인쇄물이 수출되는 시장이기도 하다. 한국인쇄관은 'Printing Korea'라는 타이틀,
            36규모로 조성됐으며,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복제) 등을 전시하고, 시연함으로써 우리나라
            인쇄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한국 인쇄문화의 역사와 현황, 주요 수출업체의 명단이 포함된 영문 홍보물 등을 배포
            했으며, 한국 인쇄문화 홍보용 영문 리플릿을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
            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렸다. 특히 국내 인쇄업체가 현재 및 잠재 고객과 직접 수출상담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이 가운데 수출 상담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사전 홍보 및 현지
            출판사 등과의 상담 일정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125건 25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한국인쇄관은 금강인쇄(주), 아시아코리아프린팅, 아시아프린팅(주), 청아문화사 등 4개 인쇄사가
            직접 참가업체로 참가했다. 한국관은 각 참가사마다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 자유로운 상담을
            보장했으며 우수 인쇄물 및 위탁 전시 업체 브로슈어 전시 및 수출 상담 활동을 지원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125건, 250만 달러에 달하는 상담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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