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도쿄국제문구사무용품전시회 참가
작성일 : 17-10-16 15:30
 글쓴이 : 최고관리자




제28회 도쿄국제문구사무용품전시회 참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전시장에서 개최
           된 제28회 도쿄국제문구사무용품전시회에 한국인쇄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전시회를 통해 인협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참가업체들의 수출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4개 업체 직접 참가
 
            도쿄국제문구사무용품전시회는 매년 400여개 이상의 관련 업체가 참가하고, 6만2,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국제 전시회다. 또한 일본은 우리나라가 두번째로 많은 인쇄물을 수출하는
            중요한 시장이기도 하다. 

            약 48㎡ 규모로 조성된 한국인쇄관은 우리나라 인쇄문화를 홍보하는 한국인쇄문화홍보관과 참가
            업체의 수출상담 활동이 전개되는 수출상담관으로 구성됐다. 수출상담관에는 금강인쇄(주)(대표
            이사 송창규), 아시아코리아프린팅(대표 정민수), (주)타라TPS(대표이사 이재수), (주)팩컴코리아
            (대표이사 김경수) 등 4개 업체가 직접 참가했다.

            한국인쇄관은 프린팅코리아라는 공통 타이틀을 부여함으로써 전시회 방문객이 한국의 인쇄관
            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했다. 한국인쇄문화홍보관에서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의 홍보 및 시연 활동을 전개했으며, 참가사별 개별부스
            로 조성된 수출상담관에서는 참가사가 현재 및 잠재 구매자와 직접 만나 상담하고, 수출 증대
            활동을 전개 할 수 있도록 했다.
 
           


            84건 195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전시회는 문구 사무용품 주제 특성에 따라 특정 아이템(카드, 카달로그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회사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여러 아이템보다 강점이 있는 몇 가지에 집중해 전시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전시회 참가 실적을 올리기 위한 사전 홍보 및 현지
            고객사와의 상담 일정 확보 노력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전시회 기간 동안 84건, 195만 달러 규모
            의 수출상담 활동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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