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작성일 : 16-07-14 11:31
 글쓴이 : 최고관리자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6월 9일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최성
             고양시장, 윤성균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홍승용 중부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고양인쇄문화소공인지원센터는 정부(산업부)와 지자체(안산시)의 출연기관인 재단법인경기테크노파크
             가 고양시와 함께 유치한 특별기구로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에 소재한 이노새소공인들의
             사업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고양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경영기술지도자회, 중부대학교
             등은 이날 개소식 현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고양인쇄소공인센터는 향후 소공인 특화교육, 소공인 현장 애로 컨설팅, 작업환경 개선, 공동판로 개척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인쇄문화융합의 거점 건설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최성 고양시장은 "장항동 공단 현장이 살아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공단 내에
             현장사무소를 만들어야 하며, 지금까지 현장에서 논의됐던 당면 목표로부터 해결하려는 노력을 다해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조병갑 장항동기업협의회 고문은 "장항동기업인협의회 사무실을 지원
             현장사무소로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인쇄기술은 그 나라의 문화척도라고 할 만큰 중요한데, 지원센터
             가 문을 열게 돼 감개가 무량하고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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